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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추 오늘의운세]소띠, 욕심 부리지 말고 본분 지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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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학라해 작성일19-10-31 23:49 조회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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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원추의 '오늘의 운세' 2019년 10월31일 목요일 (음력 10월 4일 신축)

▶쥐띠

자신만만한 것은 좋으나 남의 일에 참견하지 마라. 금전관계로 구설이 있다. 혼자만의 생각과 행동으론 가족의 평안을 도모한다는건 쉽지 않은 일이다. 의류계보다 땅에 투자함이 좋겠다. 전력 투구할 것. 5, 6, 9월생 남쪽에 행운.

▶소띠

작게 시작해서 크게 얻을 수다. 덕을 베풀고 욕심을 너무 부리지 말며 본분을 지키면서 주어진 책임을 다하라. 집 색깔의 옷이 애정에도 사업에도 힘을 준다. 1, 2, 3월생은 검정색만은 삼갈 것. 중단된 사업이 다시 새 힘을 얻을 수.

▶범띠

상쾌한 가을 산에 예쁘게 물든 단풍처럼 활기찬 운세다. 관록이 붙는 계기가 되든가 내내 오늘 웃음꽃이 피겠다. 지나친 투기는 삼가라. 의료, 식품, 철재 계통 종사자에게는 남쪽에 힘이 있다. 애정면에서 오랜만에 기쁨이 있는 날.

▶토끼띠

생활의 리듬이 깨지면 전체가 흔들리게 된다. 생각은 크고 행동은 작으니 깊이 생각해서 처신하라. 연속되는 가정불화는 성격과 이기적인 행동에서 비롯되는 것이니 3, 5, 11월생은 근신하라. 돼지, 소, 말띠는 신경 쓰이는 사람.

▶용띠

어려운 상황에 처할지라도 직장 변동은 금물이다. 오랫동안 실직할 운이다. 인내로 견뎌내라. 가족과의 대화에서는 유머를 잃지 말아야 한다. 그대의 한 마디로 가정에 생기가 돈다. 2, 8, 10월생 힘에 겹다고 좌절은 금물.

▶뱀띠

서류에서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ㄱ, ㅈ, ㅎ성씨는 신중히 대응하고 고비를 잘 넘기면 재물을 얻는다. 3, 8, 11월생은 계획도 없이 물건을 쌓아 놓으면 안 된다. 처리하느라 곤혹스러울 수 있다. 쥐, 개띠가 신경 쓰이니 처신을 신중히 할 것.

▶말띠

쉽게 생각하고 쉽게 포기하는 습관을 고쳐라. 작은 것에 만족해하고 차차 인내력을 쌓아 간다면 영화를 누릴 수 있다. 여자는 집안살림을 다 감당하면서 주관 있게 생활한다. 부모의 걱정이 크다. 3, 5, 10월생 남쪽사람 조심.

▶양띠

상대가 강하게 나와도 성급하게 맞서지 말고 서서히 지혜롭게 대항하라. 상대를 제압하는 것은 순간적인 감정으로는 어렵다. 화를 면하려면 인내한다는 각오로 자연의 법칙을 상기하며 처신하라. 용, 닭띠에 힘이 되어 주어라.

▶원숭이띠

동업을 하고 있으면 부담은 주지 말고 스스로 알아서 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준다면 차질이 없겠다. 이것은 친구 간에도 마찬가지 이치임을 알라. 1, 5, 8월생 애정으로 갈등과 시비가 엇갈리겠다. 돼지띠를 조심하라.

▶닭띠

어제의 고달팠던 일들은 오늘 피우는 웃음꽃의 비료였다. 참고 기다린 보람이 있겠으니 미래를 위해 한층 더 노력함이 좋겠다. ㅅ,ㅈ, ㅊ성씨는 조급한 마음을 억제하라. 태양이 떠오른다. 직장에서 갈등이 심각할 수다.

▶개띠

가정은 혼자서 이끌어 가는 것이 아니다. 부부가 화합하여 서로가 아껴주고 희생하며 상대방의 마음을 헤아리는 진실이 있어야 한다. 5, 6, 10월생은 자신을 지켜라. 지금은 자기만이 자기를 알고 있다. 투기는 삼갈 것.

▶돼지띠

심성이 착하고 곱다 해도 인정받지 못하면 진정한 사랑을 이룰 수 없다. 행복은 혼자서 만드는 것이 아니다. 2, 7, 9월생은 상대의 일방적 생각으로 괴로움을 당하게 되더라도 슬기롭게 대처하라. 자녀문제 신중히 할 것.

구삼원 원장 02-959-8493, 010-5584-9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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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은행 앱으로 타행 계좌 업무도 볼 수 있는 '오픈뱅킹'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사진은 각종 은행 및 핀테크 앱이 설치된 스마트폰 화면. /이지선 기자

은행마다 인증 방식 등 일부 차이

[더팩트|이지선 기자] 하나의 은행 애플리케이션(앱)으로 모든 계좌 업무를 볼 수 있는 '오픈뱅킹'의 시범운영이 30일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은행 앱들의 치열한 경쟁이 예고된 가운데 직접 오픈뱅킹 서비스를 이용하고 비교해봤다.

오픈뱅킹 시범 서비스는 농협·신한·우리·KEB하나·기업·국민·부산·제주·전북·경남은행 등 10곳이 먼저 도입한다. 카카오뱅크와 케이뱅크, 여타 핀테크 앱에는 오는 12월 오픈뱅킹이 적용된다. 다만 현재 오픈뱅킹 기능을 활용할 수 있는 은행 앱에서 카카오뱅크의 계좌나 케이뱅크의 계좌도 등록할 수 있다.

우선 신한은행 앱 '쏠'과 국민은행 'KB스타뱅킹' 앱을 통해 오픈뱅킹 등록을 체험해봤다. 두 애플리케이션 모두 계좌를 등록하기까지 채 5분이 걸리지 않았다. 공통적으로는 로그인 이후 약관 동의 절차를 거쳐 관련 안내 사항을 전달받는 메일 주소를 등록하고, 계좌번호 입력과 본인인증 절차를 마치면 타행 계좌가 등록됐다.

기업은행 등 다른 은행 앱도 절차나 걸리는 시간은 비슷했다. 다만 신한은행의 경우 오픈뱅킹을 신청하기에 앞서 본인 명의의 계좌와 계좌번호를 보여주면서 등록을 권유했다. 만약 해당 계좌를 등록하려면 계좌번호를 따로 입력할 필요도 없이 체크만 하면 바로 본인인증 과정으로 넘어갈 수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오픈뱅킹 등록 과정에서 다른 계좌를 미리 보여주는 기능은 신한은행만 제공한다"며 "차별화된 기술을 적용해 타행 계좌를 사전에 보여주면서 등록 과정을 더 단순화한 것"이라고 말했다.

신한은행과 국민은행의 모바일 앱으로 체험해본 결과 오픈뱅킹으로 타행 계좌를 등록하기까지 5분도 채 걸리지 않았다. /한건우 인턴 기자

이외에도 본인 인증 과정에서는 은행마다 다소 차이가 있었다. 신한은행의 경우 ARS 인증을 통해 본인을 인증했고 국민은행의 경우 공인인증서와 비밀번호 입력과정을 거쳐야 했다. 기업은행 '아이원뱅크' 앱의 경우에는 문자 인증을 거쳤다.

오픈뱅킹으로 계좌가 등록되자 타은행 계좌에서 송금까지도 가능했다. 앱마다 있는 계좌 조회 메뉴에 들어가면 타은행 계좌가 따로 분류돼있고 각 계좌별로 상세 내역 조회는 물론 송금까지 할 수 있었다.

한 가지 앱으로 여러 은행 계좌 업무가 가능해지면서 은행 앱 간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다. 오픈뱅킹에 참여하는 10개 은행은 일제히 앱을 개편하는 한편 이벤트로 고객 끌기에 나섰다.

신한·국민·하나·우리·기업·농협은행은 일제히 기존 고객을 잡기 위한 각종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각 은행은 포인트를 지급하거나 경품을 걸고 타행 계좌 등록을 권유하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은행들은 타행에 남아있는 자금을 끌어오기 위해서도 노력하고 있다. 신한은행의 경우 타행 자금으로 예금계좌를 개설하는 경우 우대금리 혜택을 주고 국민은행은 5개 입출금 계좌에서 한 번에 자금을 끌어오는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고객 유인에 나선다.

금융권 관계자는 "일단 10개 은행에 오픈뱅킹이 적용됐지만 벌써부터 경쟁이 치열해진 상황"이라며 "핀테크 회사에서도 더 간편한 기능으로 앱을 내놓는다면 앱 설치 경쟁은 더욱 거세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atonce51@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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